IBM은 양자컴퓨팅으로 차세대 컴퓨팅 시장의 주도권을 되찾겠다고 선언하고 있지만, 이런 발언을 듣고 있노라면 '빅블루의 마지막 재창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빅블루는 짙은 파란색 기업 이미지를 상징으로 하는 미국의 대표적 IT 기업 IBM의 별칭이다.) 뉴욕주 요크타운하이츠에 있는 토머스 왓슨 연구센터 한복판에는 은색 타워가 서 있다. 그 안쪽은 우주공간보다 차갑고 손톱만 한 프로세서 세 개가 바람 소리를 내며 미래를 계산한다. IBM은 이런 시스템을 가리켜 '퀀텀 시스템 투(Quantum System Two)'라고 부른다. 양자중첩, 계산 공간을 지수적으로 확장하다ITM이 정의한 양자컴퓨팅은 한마디로, 계산을 빨리 하는 컴퓨터가 아니라 다르게 하는 컴퓨터다. 디지털은 0 아니면 1이지만, 양..
Company Deep Dive
2025. 12. 15. 18:09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나스닥
- 엔비디아실적
- 트럼프
- 데이터센터
- 금리인하
- 장기금리
- 애플
- 팔란티어
- 코스피
- 이란
- S&P500
- 호르무즈
- 실적시즌
- SK하이닉스
- 테슬라
- 실적발표
- FOMC회의
- AMD
- 시장변곡점
- 미국경제
- 코스닥
- FOMC
- 인플레이션
- 성장률
- 삼성전자
- 연준정책
- AI투자
- 빅테크
- #미국경제지표
- 미국증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글 보관함